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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싱 조회 3회 작성일 2020-11-26 12:11: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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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 베네컵 청주FCK U10 vs 대구하이두 후반 결승전



울진 베네컵 청주FCK U10 vs 대구하이두 전반 결승전



대구에서 두자릿수 확진 ‘광화문 집회 관련’ / KBS뉴스(News)

어제 대구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5일 만에 두 자릿수를 기록했습니다.
경찰은 광화문 집회에 참석한 뒤 코로나19 검사에 협조하지 않은 교회 인솔자와 교회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이지은 기자, 대구에서도 광화문 집회와 관련한 요양원 확진자들이 늘고 있다고요?
[리포트]
네, 어제 0시 기준 대구의 신규 확진자 13명 가운데 7명이 대구 서구의 보배요양원에서 지내던 고령의 여성들입니다.
서울 사랑제일교회와 광화문 집회를 다녀온 뒤 지난 17일 확진된 서구 거주 60대 남성 A씨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방역당국은 A씨가 감염된 상태로 요양원에서 선교 활동을 벌인 것이 감염 확산의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20일 요양원에서 첫 확진자가 나온 이후 입소자 전원을 대구의료원으로 옮겼습니다.
이후 입소자들을 대상으로 한 3번째 진단 검사에서 이들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대구시는 감염 초기부터 입소자를 관리했던 만큼 이들로 인한 추가 확산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요양원 확진자 외에 다른 확진자 5명도 광화문 집회와 관련돼 있습니다.
동구에 사는 50대 목사가 집회에 참석한 뒤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 이후 만난 수성구 거주 60대 목사와 아내, 신도 2명까지 차례로 감염됐습니다.
대구에서 광화문 집회 관련 3차 감염으로는 첫 사례입니다.
또, 대구시 자체 조사에서 50대 목사의 아내와 자녀 2명, 수성구의 한 병원 50대 방사선사 1명도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광화문 집회와 관련한 감염이 늘고 있습니다.
한편, 경찰은 어제 광화문 집회에 참석하고도 명단을 제출하지 않는 등 방역당국의 조사에 협조하지 않은 교회에 대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집회 참석자 명단이 있는지 확인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대구에서 KBS 뉴스 이지은입니다.▶ ‘ 코로나19 현황과 대응’ 최신 기사 보기http://news.kbs.co.kr/news/list.do?icd=19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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