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에입는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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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톰과제리 조회 0회 작성일 2021-01-22 17:38:2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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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제례, 명절차례] 형식, 격식보다 정성이 중요하다 [고전읽어주는사람]

제사에서 위와 같은 격식과 형식보다 더 중요한 것은 정성껏 준비하여 진심을 담아 제사를 지내고 후손들이 오손도손 음식을 나누어 먹으면서
형제, 친지간에 정을 두텁게 하는 것이 조상의 은덕에
보답하는 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제사 상차림에 대하여 알아봤습니다.

다음 영상은 제사 지내는 순서에 대하여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덕일의 한국통사] 한류 DNA는 어디서 왔나? 부여, 고구려, 예, 삼한의 제천행사에서 볼 수 있었던 음주가무

한류가 전세계를 휩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음주가무에 능통하고 밤 문화가 있는 우리 민족의 신명남은 고대부터 내려온 제천행사, 그것을 기록한 중국 기록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삼국지정사 #대취타 #한류

우룡스님 강설_사찰에서 재지내는 법도와 절차 제3강 / 총각 최*팔 중음신 귀신이 스님과 대화하다 / 대구 파계사에서 실화

#붓다의메아리 #우룡스님 #재지내는절차 #재지내는법도 #업장소멸
[사찰애서 재지내는 법도와 절차 강설 목록]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oQT65ALvg7YTpw8z81YGnQBEJSe9AdN1
[우룡스님 법문 목록]
https://youtube.com/playlist?list=PLoQT65ALvg7bQSu4UI3gH8kmgIHhzFQ3t

[붓다의메아리 후원계좌]
국민은행 115-01-0323-335 붓다의메아리

붓다의 메아리 탄생 이야기
붓다의메아리는 1986년 범어사 문장 능가큰스님의 ‘7일간의 법화경 강설(장소: 새마당예식장 예식실)’을 영상으로 촬영 제작하게 된 것이 시청각포교의 시발점이 되었다. 이후 부산의 양정 불교회관에 ‘시청각포교원 붓다의 메아리’란 이름으로 사무실 겸 편집실을 두고 카세트테이프에 스님 법사님들의 음성을 담아 우편으로 불교도들에게 보내게 되었고(회원 약 5,000명) 286 도스 컴퓨터를 도입하였고, 다가올 인터넷 포교 시대를 대비하여 자료를 제작하고 수집하였다. 그리하여 부산 시내 각 사찰의 행사 및 법회에 참석하여 법문 녹음 및 녹화를 계속하였으며 많은 분들에게 법음을 전하려고 무진 애를 쓰기도 했다. 1989년 어느날 어느 젊으신 수자스님께서 방문하였다. 무슨 일로 오셨느냐고 물었더니 우연히 발길이 이곳으로 닿아서 오게 되었다고 했다. 스님께서는 동안거를 마치고 은사 스님에게 가는 중이라 했다. 스님은 나의 시청각포교를 하게 된 사유를 듣더니만 바랑에서 무언가 끄집어 내어 펼치니 지폐와 동전이었다. 스님께서는 지폐를 나에게 주면서 포교에 보태라고 했다. 나는 극구 사양을 했으나 스님은 막무가내로 얼마 되지 않으나 안거 해제하면서 받은 돈이라면서 동전만 있으면 은사스님을 찾아 뵐 수 있다는 말에 더 이상 사양을 못하고 지폐를 받아야 만 했다. 나의 눈에는 눈물이 고였다. 가슴 뭉쿨한 일이었다. 시청각포교가 힘겨웠지만 이 일로 더욱 포교에 매진하게 되었다. 또 한 일화는 어느날 젊으신 스님께서 오셨는데 눈의 시력이 좋지 않아 잘 잘 볼수 없다는 것이었다. 자기는 보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귀로 들는 것이 더 편하다는 것이라면서 책 한권을 주면서 나에게 음성으로 녹음해주면 안되겠느냐는 말에 생각 끝에 허락을 하였다. 책 이름은 생각이 나지 않으나 선(禪)에 관한 책이었다. 한 동안 내 음성으로 녹음하여 스님께 우편으로 보내드린 적이 있는데, 나는 위 두 분 스님이 지금도 생생하다. 뵙고 싶다.
시간이 지나 성철큰스님께서 열반하시어 큰스님의 기록을 찾아 합천 해인사를 수 십 차례 왕래하면서 일어난 많은 일화가 생각난다. 시간이 흘러 1991년 어느 날 우연히 부전동에 있는 화엄회관을 찾게 되어 원조각성스님의 강의를 듣게 되었다. 경전강의를 하시는 중이었다. 강의를 들어보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까지 듣지 못했던 강의 내용이었다. 후대 불교를 공부하는 스님과 학자 불교도들에게 반드시 전해야만 하는 경전강의였다. 나는 원조각성스님의 허락을 받아 강의 내용을 녹화하기로 하였다. 이때는 녹화용 비디오카메라가 VHS용 16미리 테이프에 담아야만 했다. 그리고 사무실을 화엄회관내 4평정도 하는 공간에 마련하고 각성스님 경전강의 녹화에 전력을 다 하기로 하던 차에 그런데 어느 날 거사 한분이 전화가 와서 노자도덕경을 공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되느냐 물어, 원조각성스님을 찾아뵙자고 제안하여 각성스님 경전강의에 초대하였다. 거사께서는 불교도는 아니고 유교를 좋아하는데 각성스님의 불교경전강의를 몇 번 들어보니 새로운 세계에 오셨다면서 감탄을 하면서 준 방송용 비디오카메라 일체를 1천3백여만에 장만하게 선뜻 보시해 주셨다. 본격적으로 원조각성스님의 경전강의 내용을 녹화하기 시작하였고 이후 13년 동안 한 번도 빠뜨리지 않고 34과목의 불교 경전을 녹화하게 되었다(비디오카메라 5대 소진). 이 때가 1992년 3월부터 시작되었다. 첫 녹화는 법화경이었다. 시청각포교를 시작하게 된 계기도 1986년 법화경강의 녹화, 참 기이한 우연이다. 원조각성스님의 최고의 지식과 지혜가 쏟아지는 50세 중반에서 60세 후반까지의 시기였다. 2003년 ‘시청각포교원 붓다의 메아리 홈페이지‘를 개설하여(나의 노후를 위해?) 2013년까지 10년 동안, 그동안 제작하고 수집된 모든 음성 및 영상자료를 게제하여 포교하였으나 종단과 불교도들의 경제적 지원을 받지 못해 본인의 자비로 운영하였으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홈페이지 운영을 중단하게 되었다.(앞으로의 생활이 막막?) 지금 생각하니 인터넷시대와 스마트 폰 시대를 맞아 금세기에 남기기 힘들 경전강의를 영상으로 남기게 된 것을 천만 다행으로 생각하며 다행히도 블러그와 유튜브 매체를 통하여 불교를 전하게 된 것은 다행으로 생각한다. 후세에 불교를 올바르게 공부하기 바라는 불교도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주옥같은 강해를 해주신 원조각성스님께 감사드리며 강해 내용을 그때(90년대) 보다좋은 영상으로 남기게 해 주신 양진목 거사님에게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2018년 7월 어느 날, 붓다의 메아리 도휴(道休)합장
Tel.010-9289-8945
http://blog.naver.com/budop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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