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2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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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파워블로거냥 조회 0회 작성일 2020-09-28 20:24:5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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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23강. 미 제국주의의 시작 (미국vs스페인 전쟁)


Jason Scott Lee : 11:25 재일님 말씀대로 더글러스 머카써는 왕 싸가지 맞습니다.저는 거기서 의문을 품는 게 뭐냐면 분명 1941년 12월 8일 진주만 공습 이후 일본이 필리핀을 먹으려고 진주만 공습한 거라는 건 웬만한 지휘관이라면 눈치를 깔 텐데 이 머카써가 하나도 대비를 안했다는 겁니다.바탄까지 밀려서 호주로 가는 배 타고 가면서 이런 개소리를 남겼었죠."I shall return.(아놀드 형이 터미네이터에서 하던 I'll be back이 더 쉬운 표현일텐데...)"여기서 정말 의문스러운 건 머카써 어떻게 별 넷으로 전역했었는지 궁금해요.이 당시 예비역 장성인 건 저도 압니다만....
Jason Scott Lee : 9:44 관타나모 이야기 나와서 말인데요.혹시 어퓨굿맨이라는 영화 기억하십니까,재일님?거기도 관타나모 이야기로 알고 있습니다만....
Jason Scott Lee : 8:18 어디서 많이 본 장면 같지 않습니까?통킹 만 사건이 기억나는 건 저 뿐이겠죠?
Jason Scott Lee : 7:13 알래스카를 미국한테 판 건 러시아로서는 큰 실책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Jason Scott Lee : 그래도 라 리가는 좋아합니다.재일님!특히 요한 크라위프의 유산이 많이 남겨진 FC 바르셀로나는요.

스페인 태풍 '글로리아'로 강풍·폭설...3명 사망 / YTN 사이언스

스페인에 태풍이 상륙해 강풍과 폭설로 19일부터 이틀간 3명이 사망했습니다.

엘 파이스 등 스페인 언론에 따르면 현지시간 19일 상륙한 태풍 글로리아로 인해 강풍이 불어 아빌라 지방의 한 주택에서 떨어진 지붕 타일에 맞아 60대 노인이 숨졌습니다.

스페인 동부 발렌시아 인근 도시 간디아에서는 50대 노숙인 여성이 태풍으로 기온이 떨어진 가운데 거리에서 잠을 자다 동사체로 발견됐습니다.

북서부 아스투리아스에서는 눈 덮인 도로변에서 차량에 체인을 설치하던 시민이 눈에 미끄러진 다른 차량에 치여 숨졌습니다.

태풍으로 인해 19일 밤 발렌시아 일대에서 최고 시속 115㎞의 강풍이 불고 발레아르스 제도 앞바다에는 파고가 8m를 기록했습니다.

강풍과 폭설로 발렌시아를 중심으로 고속도로가 끊기고 항만들이 폐쇄됐으며 120개 자치단체가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YTN 사이언스 기사원문] https://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u0026s_hcd=\u0026key=20200121114730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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