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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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퀘이커 조회 1회 작성일 2020-09-27 12:27:1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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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썸플레이스 카페 야간 정기청소! 새벽에도 청소합니다!

안녕하세요 쿨크린 입니다!
이번 영상은 투썸플레이스 야간정기 청소입니다
정기 청소는 '정기적'으로 하는 청소이기에
고정수입이 발생하는 장점이 있습니다!

요즘 잦은 출장과 작업 때문에
업로드가 느린점 양해부탁드려요ㅠㅠ
늘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고생하셨습니다 :D
원이 : 바닥은 물로 딱는거에요?
꾸꾸 : 빗자루하고 물걸래인가요?? 저는 극세사 마포걸레 사용하는데..같은 포쉐린 타일인거 같아서요
황금빗자루/goldbroom : 항상잘보고있습니다^~~오늘도현장에서 화이팅하세요!!~
Zzz Zzz : 먼지속 마스크 벗으며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하는데 자동으로 누르게되네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왜 영화 한편씩 보는것같죠? 연예인보는줄..굉장히 힘드실텐데 왜 웃으며 보게되는지, 빵 터지며 재미있게 봤어요 흥해라 젊은 쿨크린팬됐어요
시리우스 : 투썸에서 알바 해봤지만 청소는 알바만 하는줄 알았는데 정기청소가 있는줄 처음 알았네요

[tbs tv]서울 야간청소, 우리가 해결

저녁시간대가 되면 도심 곳곳에 쓰레기들이 흩어져 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는데요. 서울시에서 환경미화원들이 활동하지 않는 저녁시간 대 청소를 해줄 기동대를 구성했습니다. 주로 명동이나 인사동 등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중심으로 활동하게 되는데요. 시민, 상인들 반응도 좋습니다.

환경미화원 야간 작업 위험...이제 낮에 일한다 / YTN

■ 진행 : 이광연 앵커
■ 출연 : 권병철 /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앵커]
그야말로 모두 잠든 후에, 환경미화원들은 그동안 야간, 새벽 근무로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돼 있었습니다. 이제 바뀐다고 하는데 어떻게 얼마만큼 바뀌는지 권병철 환경부 폐자원관리과장 연결해서 자세한 얘기 듣도록 하겠습니다. 과장님, 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직접 보기도 했습니다만 아무래도 밤늦은 시각부터 새벽까지 근무를 하시다 보니까 각종 사고에 노출돼 있는 것 같습니다. 일단 가장 많이 발생하는 사고 유형부터 알려주시죠.

[인터뷰]
최근 3년간 작업 도중에 안전사고를 당한 환경미화원 수가 1800여 명이 넘고요. 그중에서도 사망자도 18명에 달합니다. 사망자 사고 유형을 보면 가해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가 9건으로 가장 많고요. 청소차량에 끼거나 깔려서 돌아가신 분도 6명 정도 됩니다. 그래서 청소차량과 관련된, 혹은 주변 차량으로 인한 사망자 사고 유형이 가장 높습니다.

[앵커]
교통사고가 가장 많았다, 결국에 어둡다 보니까 차를 미처 발견하지 못했다거나 아니면 운전자가 그런 부분을 놓쳤다거나 이런 우려가 있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그래서 환경부가 내일 전국 각 지자체를 통해서 환경미화원 작업안전지침을 통보할 예정이라고 들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소개를 해 주시죠.

[인터뷰]
이번에 마련한 지침은 전국 자치단체장과 민간위탁을 대행하고 있는 청소대행업체 대표, 그리고 환경미화원들이 준수사항을 담았고요. 주요내용으로는 안전작업 여건을 가장 우려시키는 부분이 어두운 환경입니다. 그래서 작업 시간을 주간 작업으로 원칙적으로 규정을 했고요. 작업 인원도 무거운 폐기물 등을 수집 운반할 때 안전사고를 많이 당하기 때문에 운전원 1명이라든지 상차원 두 명이 3인 1조가 작업을 하도록 원칙으로 정했고요.

앞을 말씀드린 청소차 관련해서는 청소차량의 후면과 측면에서 작업자의 안전을 상시 감시할 수 있도록 영상장치 설치를 의무화했고 적재함 덮개라든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스위치, 안전 멈춤 빗장 등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했습니다.

[앵커]
오늘 과장님을 연결한 건, 잠시 화면은 그대로 두시고요. 과장님을 연결한 건 시간대 바뀌는 것 때문에 연결한 건데 지금 한 가지 의문이 생기는 게 안전 멈춤 빗장이란 건 어떤 건지 또 소개를 해 주시죠.

[인터뷰]
안전 멈춤 빗장은 청소 차량에 적재함 덮개가 있는데 적재함 덮개가 수작업을 많이 하다 보니까 손이 끼일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게 손이 끼일 경우에는 스위치를 눌러야 하지만 손을 움직일 수가 없기 때문에 무릎이라든지 다른 신체부위를 통해서라도 바로 이렇게 멈추게 할 수 있는 별도의 바를 설치하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앵커]
그렇군요. 아무래도 환경미화원의 안전을 위해서 다양한 지침을 마련한 것으로 이렇게 해석을 하는데. 일단 듣기로는 어쨌든 일을 하는 입장에서 밤보다는, 새벽보다는 낮에 한다는 건 반길 만한 일인데. 이 부분은 어떻습니까? 낮 시간에는 유동인구도 많고 또 그만큼 차들도 많이 다닐 텐데 그런 부분에 대한 우려는 없을까요?

[인터뷰]
아무래도 지금 대부분의 작업을 새벽이라든지 야간작업을 하고 있는데. 주간작업으로 바뀌다 보면 실제 출근시간대 혼잡으로 인해서 주민들이 불편을 느끼실 수도 있고, 실제 아침에 청소하시는 환경미화원들도 상가에 주차된 차량이 빠지지 않았을 ... (중략)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1903051943131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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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비레 : 차에서 매달려서 가는거 불법인데 이자체나 경찰 알며서 쉬쉬함
조국 : 지자체가 관리하면안됨 개판임ㅋ
우린 2인1개조임 진짜 욕나옴ㅡㅡ
지자체는 미화원 쓰레기로봄
팟팟냐냐 : 찬성입니다
환경미화 하시는분들 복지 대폭 늘려야죠.
스비레 : 위험한일 외주화 안한다며? 문제인 사기 치지마라 말만 하면 구라 구라 구라  문구라
배드민턴 : 1인당 작업량의 표준도 없이 지금까지 일을 했다는게 사실이냐?? ㄷㄷ;; 무슨기준으로 인원을 산정했던거지??

... 

#야간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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